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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지역기업과 손잡고 폐철도 유휴공간에 꽃길 조성
경경주시2026.11.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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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 현대강업·현대제철 후원 참여…동천~황성 임시산책로 환경 개선 > - 봄에는 작약, 가을에는 국화…시민 위한 생활권 휴식공간 확충경주시는 지난 4일 황성초등학교 서편 동천~황성 임시산책로에서 현대강업(주), 현대제철과 함께 폐철도 유휴공간 꽃길 조성 후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폐철도 유휴공간을 정비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녹지와 휴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해당 구간의 잡초와 덩굴류를 정비하고, 봄에는 작약, 가을에는 국화가 어우러지는 계절형 꽃길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수목을 활용한 벤치를 설치해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나갈 예정이다.이번 후원에 참여한 현대강업(주)은 경주 외동에 기반을 둔 철강 전문기업으로,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현대제철도 이번 사업에 동참해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시민 휴식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환경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폐철도 유휴공간을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고,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 수목을 활용한 벤치를 설치해 시민들이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가꿔나갈 예정이다.이번 후원에 참여한 현대강업(주)은 경주 외동에 기반을 둔 철강 전문기업으로,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현대제철도 이번 사업에 동참해 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시민 휴식공간 조성에 힘을 보탰다.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환경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폐철도 유휴공간을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조성하고, 앞으로도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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