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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양평 서종초-새봄어린이집 어초이음교육 학교 방문의 날 운영

경경기도교육청2026.11.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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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학교가 너무 재밌고 맛있어요” 양평 서종초-새봄어린이집 어초이음교육 학교 방문의 날 운영
◦ 학교에 입학하려는 유아의 학교에 대한 적응력 향상 및 기대 고취◦ 학교 투어, 입학 적응활동 체험, 급식 체험으로 낯선 환경에 대한 긍정적 정서 형성◦ 이후, 새봄어린이집 학부모교육(11.5)으로 연결하여 초등교육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 향상양평 서종초등학교(교장 김영주)는 새봄어린이집(원장 이광섭)과 협력해 11월 4일 어초이음교육 학교방문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어초이음교육은 새봄어린이집 형님반 유아 17명이 서종초를 직접 방문해 추진됐다.
아이들은 어린이집과는 다른 초등학교의 교육 환경과 시설을 둘러보고 초등학생 선배들과 인사하는 ‘학교투어’, 입학 초기 적응 프로그램을 사전 경험하는 ‘적응활동 체험’, 실제 학교 급식을 받고, 먹고, 치우기까지의 ‘급식 체험’에 즐겁게 참여했다.‘학교투어’에서는 체육관을 시작으로 각 교실을 둘러보며 초등학교 선배님과 인사를 나누었다.
교사연구실, 과학실, 컴퓨터실, 도서관, 상담실, 보건실, 급식실 등 어린이집에서는 보기 어려운 다양한 특별교실과 교육시설을 둘러보며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는 시설 위치를 익혔다.‘입학 적응활동 체험’에서는 영양교육을 주제로 성장 조건을 손가락 접기 게임으로 알아보고, ‘쑥쑥 건강한 간식 꾸러미’ 및 ‘과일컵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
이후 실제 초등학교 급식을 직접 배식받아 식사하고 스스로 정리하며 건강한 식습관과 자립심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서종초등학교 김영주 교장은 “초등교육은 의무교육에 처음 진입하며 보육보다 교육이 중심이 되는 학생으로선 굉장히 큰 도전의 시기”라며, “어린이집 유아들이 초등학교 입학을 잘 준비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새봄어린이집과 11월 5일 학부모교육도 잘 준비하여 초등교육에 대한 이해와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진> 현장 사진 3장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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