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기타
의정부시, 시민이 직접 제안한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33건 최종 선정
의의정부시2026.11.06 14:01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의정부시(시장 김원기)는 11월 5일 시청 회룡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장 이현동) 전체회의’를 열고 시민이 직접 제안한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33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심의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8명이 참석해 사업별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시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청년·청소년 위원회 등 여러 경로로 주민제안사업을 접수했다.
이후 소관부서 검토와 현장실사,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날 전체회의에서 총 33건, 9억4천만 원 규모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주요 사업은 ▲부용천 산책로 수목 정비 ▲청년 첫차 안전 꾸러미(키트) 지원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보행 안전조명 설치 등으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과 생활환경 개선, 주민 안전, 청년 지원 등에 대한 필요를 반영했다.
특히 청년 위원회가 제안한 사업 9건과 청소년 위원회가 제안한 사업 1건도 함께 선정돼, 미래세대의 목소리도 예산에 반영됐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본예산안에 반영되며, 오는 12월 의정부시의회 제349회 제2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뒤 본격 추진된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동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원기 시장은 “시민들께서 생활 속에서 직접 필요성을 느끼고 제안해 주신 사업들이라 더욱 뜻깊다”며 “제안하신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돼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는 주민제안사업을 최종 심의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48명이 참석해 사업별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시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청년·청소년 위원회 등 여러 경로로 주민제안사업을 접수했다.
이후 소관부서 검토와 현장실사, 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날 전체회의에서 총 33건, 9억4천만 원 규모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주요 사업은 ▲부용천 산책로 수목 정비 ▲청년 첫차 안전 꾸러미(키트) 지원 ▲버스정보안내기 설치 ▲보행 안전조명 설치 등으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과 생활환경 개선, 주민 안전, 청년 지원 등에 대한 필요를 반영했다.
특히 청년 위원회가 제안한 사업 9건과 청소년 위원회가 제안한 사업 1건도 함께 선정돼, 미래세대의 목소리도 예산에 반영됐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본예산안에 반영되며, 오는 12월 의정부시의회 제349회 제2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 뒤 본격 추진된다.
시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아울러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동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시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원기 시장은 “시민들께서 생활 속에서 직접 필요성을 느끼고 제안해 주신 사업들이라 더욱 뜻깊다”며 “제안하신 사업들이 내실 있게 추진돼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