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기타
인천시, 롯데·초록우산과 민간 협력‘mom편한 놀이터’ 조성
인인천광역시2026.11.0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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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사회공헌 재원을 유치해 미세먼지와 기후변화에 영향받지 않는 공공 실내놀이터를 짓는 인천시의 민간 협력 사업이 본격화된다.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6일 시청 대접견실에서 롯데지주, 초록우산과 「mom편한 놀이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천시가 롯데그룹과 초록우산이 추진한 전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mom편한 놀이터 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롯데그룹이 사업비를 지원하고 초록우산이 설계·시공을 맡아 전국의 어린이 놀이공간을 개선해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협약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균형 잡힌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3개 기관이 뜻을 모아 추진됐다.인천시는 지난 9월 부평구에 준공한 아이사랑드림센터 내에 실내놀이터를 조성해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인천」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아이사랑드림센터 A동 2층 전시체험관 총 1,347㎡ 중 471.3㎡ 공간을 제공하고 준공 후 유지보수와 운영을 담당한다.
롯데지주는 사업비를 지원하며, 초록우산은 놀이터 설계 및 시공을 전담한다.조성되는 실내놀이터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른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지역개방형 공공시설로 구축돼 무료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놀이터 디자인과 고유 기능을 살려 안정적으로 유지·운영할 계획이며, 해당 시설은 전국「mom편한 놀이터」 제34호점으로 지정·운영된다.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9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사전 의견조사를 실시한 뒤 설계 작업에 착수했다.
오는 11월 중 공사를 시작해 202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관식과 시범운영을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박찬대 시장은 "민간과 힘을 모아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실내놀이터를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아이들의 의견이 잘 반영돼,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협력을 발굴해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사진은 인천시 홈페이지 ‘인천인터넷방송’→ ‘인천뉴스’→‘포토시정’(https://www. incheon.go.kr/ intv/TV010201)에 게시되었습니다.
롯데지주는 사업비를 지원하며, 초록우산은 놀이터 설계 및 시공을 전담한다.조성되는 실내놀이터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른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지역개방형 공공시설로 구축돼 무료로 운영된다.
인천시는 놀이터 디자인과 고유 기능을 살려 안정적으로 유지·운영할 계획이며, 해당 시설은 전국「mom편한 놀이터」 제34호점으로 지정·운영된다.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9월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사전 의견조사를 실시한 뒤 설계 작업에 착수했다.
오는 11월 중 공사를 시작해 2027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관식과 시범운영을 거쳐 2027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정식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박찬대 시장은 "민간과 힘을 모아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실내놀이터를 선물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아이들의 의견이 잘 반영돼,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협력을 발굴해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사진은 인천시 홈페이지 ‘인천인터넷방송’→ ‘인천뉴스’→‘포토시정’(https://www. incheon.go.kr/ intv/TV010201)에 게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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