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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청소년수련관, 지구를 지키는 한 걸음 11월 ‘토요일엔 피크닉’ 개최

부부평구2026.11.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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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지구를 지키는 한 걸음 11월 ‘토요일엔 피크닉’ 개최
(3MByte) 사진 다운받기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지구를 지키는 한 걸음 11월 ‘토요일엔 피크닉’ 개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수련관 야외 주차장에서 11월 ‘토요일엔 피크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요일엔 피크닉’은 인천시 중·고등학교 동아리 청소년들이 각자의 재능을 바탕으로 체험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다.
5회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속 가능한 생활을 주제로 환경 임시 판매장(팝업스토어), 환경 실천 과제, 다회용기에 담은 간식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청소년 벼룩시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판매자로 참여해 사용하지 않는 물건에 새로운 주인을 찾아주는 자원순환 활동으로 운영된다.
책과 문구, 생활소품 등 재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판매해 자원의 가치를 나누고 환경보호 실천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는 9~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32-500-2232) 또는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https://portal.icbp.go.kr/bp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건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환경보호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일상 속 작은 행동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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