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
제13회 경상남도 지체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및 후원회 장학금 전달식, 창녕서 성황리 개최
창창녕군2026.11.06 17:05
글자 크기
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도내 지체장애인과 가족의 소통·화합의 장 마련 - 창녕군은 ‘제13회 경상남도 지체장애인 한마음체육대회 및 후원회 장학금 전달식’이 6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지체장애인협회(회장 박성호)가 주최하고 창녕군지회(지회장 김희정)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각 시군 지회장과 회원, 가족, 내빈, 자원봉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생활안정자금, 사)경남안전문화의 후원금, 대학생 및 고등학생 장학금 등 총 5,000여만 원이 56명에게 전달돼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지체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시상이 진행됐다.
‘자랑스러운 봉사대상’ 1명을 비롯해 지체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2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화합 한마당으로 진행된 2부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윷놀이, 슐런, 파크골프, 투호, 한궁 등 5개 종목에 참여하며 활력을 재충전했다.
박성호 회장은 “이번 한마음체육대회에서 회원 상호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차별과 편견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며 각자의 역량을 키워 나가자”고 말했다.
경상남도지체장애인협회(회장 박성호)가 주최하고 창녕군지회(지회장 김희정)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도내 각 시군 지회장과 회원, 가족, 내빈, 자원봉사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생활안정자금, 사)경남안전문화의 후원금, 대학생 및 고등학생 장학금 등 총 5,000여만 원이 56명에게 전달돼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지체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을 격려하는 시상이 진행됐다.
‘자랑스러운 봉사대상’ 1명을 비롯해 지체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 2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화합 한마당으로 진행된 2부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윷놀이, 슐런, 파크골프, 투호, 한궁 등 5개 종목에 참여하며 활력을 재충전했다.
박성호 회장은 “이번 한마음체육대회에서 회원 상호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차별과 편견 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격려하며 각자의 역량을 키워 나가자”고 말했다.
원문 보기
기관 누리집에 올린 이 보도자료의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문의: 055-530-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