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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동 청소년, 문화·인공지능으로 꿈과 끼 키웠다

세세종특별자치시2026.11.08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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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제공 보도자료원문에서 안내 문구를 걷어내고 형식만 다듬어 게재합니다.
대평동 청소년, 문화·인공지능으로 꿈과 끼 키웠다
청소년 힐링 프로젝트 성료…인공지능 진로 자문 등 프로그램 운영 -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동장 강옥주)이 지난 7일 대평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힐링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연령별 특성과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건전한 여가활동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향수·핸드크림 만들기 ▲가족 보드게임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만화 만들기 ▲도시락 케이크 만들기 ▲인공지능 진로 자문 등 총 5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특히 참여 청소년들은 인공지능 진로 자문으로 자신의 강점과 관심 분야를 살펴보고 진로 방향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옥주 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신의 관심사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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