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지난 19일부터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1기' 대상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 기기 연계를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으로, 진도군보건소의 전담 인력(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이 대상자의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지원한다.

진도군이 지난 19일부터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1기' 대상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 기기 연계를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으로, 진도군보건소의 전담 인력(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이 대상자의 스마트폰 앱과 활동량계(스마트워치)를 활용해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