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년차 전남영농학생축제가 개최됐는데요.
그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전남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제55년차 전남영농학생축제’에는 전남 9개교, 234명의 학생이 참가했는데요.
전공경진과 실무능력경진, 과제발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겨뤘습니다.
특히 스마트팜 운영과 농식품 가공 등 AI·디지털 농업 관련 종목이 새롭게 도입되며 미래 농업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는데요.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80명은 오는 9월 대구에서 열리는 전국영농학생축제에 전남 대표로 출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