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이은미)는 세이브더칠드런 위기 아동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영유아 물품 지원을 시행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양육 환경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기저귀와 물티슈 등 필수 양육 물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양육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되었다.
지원 대상자는 “필요했던 물품을 지원받아 큰 도움이 되었고, 양육 부담이 줄었다”라고 전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지원이 대상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위기 아동 가정 발굴 및 자원 연계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