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6일까지 총 17회에 걸쳐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한‘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총 2,594명의 농업인이 참석해 계획 인원 대비 211%의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으며,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에 대한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교육 과정은 농업인의 영농 기술 향상과 농업경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 AI 활용 기후변화 대응 벼 재배 기술 ▲ 지역특화 작목 ▲ 농작업 안전 ▲ 스마트 농업 ▲ 농산물 가공 등 총 9개 과정으로 구성해 17회에 걸쳐 운영됐다.
장흥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농업경영 기반 마련에 이바지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한 실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 장흥군수는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