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당2동 소재 서울갈비(대표 김수애)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겨울방학을 맞은 관내 아동 등 50여 명을 초청해 양념생갈비 100만 원 상당의 점심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서울갈비는 2011년부터 매년 방학마다 지역 아동을 위한 식사 나눔과 후원 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수애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아이들이 따뜻한 식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운 용당2동장은 “오랜 기간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수애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당2동장 오세운, 맞춤형복지팀장 서영식 270-4530, 주무관 김송이 270-45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