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에 학교와 배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주 즐거웠던 교육 소식, 사진뉴스로 함께하시죠! 1.
광양 광영고, 독서 인문 프로그램 ‘오월을 읽다’ 운영 광영고등학교가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주의와 인권, 연대의 가치를 성찰하는 독서인문프로그램 ‘오월을 읽다’를 운영했습니다.
학생들은 소년이 온다, 5월 18일 맑음, 5·18 푸른 눈의 증인 등을 읽고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에 대해 생각을 나눴습니다. 2.
은광학교, 해군3함대 군악대와 변함없는 동행 은광학교와 해군3함대 군악대의 특별한 동행이 눈길을 모읍니다.
은광학교 관악부 학생들은 매주 금요일 해군3함대 장병들을 만나는데요.
장병들은 시각장애를 가진 학생들을 위해 소리와 촉각 중심의 맞춤형 지도를 진행하며 호흡을 맞춰갑니다.
이 특별한 음악수업은 올해로 25년이 됐는데요.
앞으로도 음악을 통한 아름다운 동행이 계속되길 기대합니다. 3.
장성 동화초, 지구촌 어울림 축제 개최 장성 동화초등학교가 세계인의 날을 맞아 전교생이 함께하는 ‘지구촌 어울림 축제’를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프랑스와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마카롱과 반미 만들기 등 다양한 세계 음식과 전통놀이를 체험했는데요.
우리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는 글로벌 시민으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전남학생교육수당 활용사례 공모전이 열립니다.
영상과 글, 그림, 세 분야로 나눠 진행되는데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남학생교육수당 활용사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니까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번주 준비한 전남교육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