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교생이 하나 되는 스포츠스태킹, 선배가 이끄는 ‘어울림 한마당’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5~6학년 멘토가 후배들 지도하며 협력과 배려 배워

전교생이 하나 되는 스포츠스태킹, 선배가 이끄는 ‘어울림 한마당’ - 문화 | 코리아NEWS
전교생이 하나 되는 스포츠스태킹, 선배가 이끄는 ‘어울림 한마당’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청미프) 스포츠스태킹 활동 운영 사례 "전교생이 함께 도전하고, 학생이 학생을 가르치는 성장 프로젝트" 우리 학교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청미프)는 스포츠스태킹을 통해 전교생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청미프 5~6학년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학생 주도형 프로젝트의 의미를 더욱 살렸습니다.

행사는 청미프 리더인 5학년 예나와 6학년 지유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였으며, 청미프 멤버들은 각 모둠의 멘토가 되어 후배들과 함께 활동을 이끌었습니다.

전교생은 6개 모둠으로 나누어 다양한 스포츠스태킹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 응원하고 협력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학생들은 ▲3-6-3 ▲3-6-3 사이클 ▲더블 스태킹 ▲젠가 ▲피라미드 쌓기 등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며 집중력과 순발력,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특히 5~6학년 멘토 학생들은 활동 방법을 직접 설명하고 시범을 보이며 후배들의 참여를 도왔고, 서로 격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리더십과 책임감을 키우고, 후배들은 선배들과 함께 배우며 자연스럽게 협력과 배려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교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는 학생이 주도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미래 역량을 갖춘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