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화순 백아면, 취약계층 10세대에 따뜻한 ‘사랑의 반찬’ 전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제적 어려움 겪는 어르신 및 장애인 가구 찾아 나눔 실시

화순 백아면, 취약계층 10세대에 따뜻한 ‘사랑의 반찬’ 전달 - 복지 | 코리아NEWS
화순 백아면, 취약계층 10세대에 따뜻한 ‘사랑의 반찬’ 전달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화순군 백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사업’ 추진 화순군 백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노삼숙, 민간위원장 박흥환)는 특화사업의 하나로 관내 취약계층 1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12일 백아면 지역사회보장협체 회의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를 지원하기로 결정한 데 따라 마련됐다.

협의체는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한편, 백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에어컨 설치, 김장김치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반찬 나눔 역시 지역사회 돌봄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박흥환 민간위원장은 “반찬 지원이 취약계층 어르신과 장애인의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노삼숙 백아면장은 “반찬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식사를 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