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치과 대표원장 이영만 박사, 100만 원 기부 지난 19일 진도군 철마광장에서 열린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미라클 콘서트’ 행사에서 서울 은평치과의 대표원장인 이영만 박사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시인, 작사가, 가수 겸 영화배우로 폭넓은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영만 박사는 작곡가 김병학 씨와의 인연을 계기로 문화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박사는 이번 축제에 초대 가수로서 진도를 방문해, 가계 무대에서 축제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 후 고향사랑기부금 기부까지 동참했다.
이영만 박사는 “진도를 방문해 뜻깊은 축제에 함께하며 지역에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진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군을 사랑하는 이영만 박사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