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원어민 교사들과 청렴 가치를 공유하여 조직 내 글로벌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미국·남아공 국적의 원어민 교사 7명과 직원 등 15명은 청렴 실천 선언, 청렴한 우리 문화 소개 등을 통해 청렴 의지를 다졌다.
특히 ‘청렴한 우리 문화 소개’ 시간에는 직원들이 원어민 교사들에게 실제 실천 사례를 소개하며 한국의 청렴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은 투명한 광주교육 실현을 위해 앞으로 ▲가사문학권 탐방 ▲청렴 슬로건 자체 제작·홍보 ▲생활 속 청렴 실천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진영 원장은 “‘피부색은 달라도 청렴은 하나’라는 청렴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