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구례군,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성공 개최 총력

지리산 역사문화관 일원에서 9월 개최, 지역 농업 연계 실질 방안 논의

구례군,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성공 개최 총력 - 행정 | 코리아NEWS
구례군,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 성공 개최 총력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추진위원회 개최 구례군은 지난 6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박람회의 체계적인 준비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임원을 선출하고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또한 구례에서 시작되는 흙의 변화와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농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추진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박람회가 안전하고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는 올해 9월 중 구례군 지리산역사문화관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흙 살리기 주제관과 기업 전시 공간, 체험 및 판매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보도자료(20260206_구례군,‘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추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