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동은 지난 20일 둥근공원 일대에서 자생조직 회원과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봄맞이 꽃식재 및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둥근공원에 봄꽃을 식재하고,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를 진행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썼다.
박병궁 부흥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유달산 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희망찬 목포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종 부흥동장은 “청결활동에 함께해 주신 자생조직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부러워하는 흥이 가득한 동네, 부흥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