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화순사랑상품권 할인율 12%로 확대, 3월 한정 2% 추가 캐시백

3월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할인율 상향…모바일 결제 시 추가 혜택 제공

화순사랑상품권 할인율 12%로 확대, 3월 한정 2% 추가 캐시백 - 경제 | 코리아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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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열린군정 군정뉴스 화순포커스 화순포커스 글자확대 글자축소 인쇄 올해 말까지 화순사랑상품권 할인율 12%로 상향 올해 말까지 화순사랑상품권 할인율 12%로 상향 - 3월부터 할인율 12% 적용, 3월 모바일 결제 시 2% 추가 캐시백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3월부터 화순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은 지류 상품군 구매와 모바일 상품권 충전 시 모두 12% 선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3월 한 달간은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의 2%를 추가 캐시백으로 환급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화순사랑상품권의 월 통합 구매 한도는 70만 원이며, 이 중 지류 상품권은 최대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다만 월별 예산 소진 시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할인율은 예산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모바일 화순사랑상품권은 스마트폰 앱 ‘CHAK(착)’에서 충전할 수 있으며, 관내 약 3천 개 가맹점에서 QR 결제로도 이용할 수 있다. QR 결제 시 가맹점은 별도의 결제 수수료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화순사랑상품권 할인율 상향과 추가 캐시백 지원으로 군민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