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영암읍 김의순 씨, ‘장한 어버이상’ 수상…훌륭한 자녀 양육과 나눔으로 귀감

지난 30일 영암읍민의 날 행서서 전남도지사 표창, 지역 인재 양성에 기탁 등 헌신 인정

영암읍 김의순 씨, ‘장한 어버이상’ 수상…훌륭한 자녀 양육과 나눔으로 귀감 - 문화 | 코리아NEWS
영암읍 김의순 씨, ‘장한 어버이상’ 수상…훌륭한 자녀 양육과 나눔으로 귀감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영암읍 김의순 씨가 지난 4월 30일 열린 ‘영암읍민의 날’ 행사에서 전라남도지사 표창인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했다.

김 씨는 평소 성실함과 책임감으로 가정을 지키며 자녀를 훌륭히 양육해 온 모범적인 어버이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왔다.

또한 영암군 미래교육재단 인재육성기금 기탁 4회 등 지역 인재 양성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김남두 영암읍장은 “헌신적인 삶으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신 수상자께 감사드린다”며 “어버이 공경 문화와 나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