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초등학교(교장 배인수)는 4월 5일부터 4월 6일까지 목포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 수영경기에 출전해 다수 학생이 전남대표로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소년체육대회 진출을 위해 전라남도 대표 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치뤄진 이번 대회에는 영암초 수영부 학생 7명이 배영, 평영, 접영, 자유형 등 다양한 종목에 출전했다.
이 가운데 최지원, 박건우, 박준희 학생은 배영 종목에서 전남대표로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평영 종목의 이지안, 이훤 학생, 배영 종목의 전솔지 학생, 접영 종목의 신주한 학생도 각 종목에서 한층 안정된 경기력을 보이며 향후 대표 선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전리남도 대표로 선발된 학생들은 5월 23일부터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선수의 자신감과 동기를 높이고, 지역 학교체육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 지원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인재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