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배움으로 피어나는 봄, 광양평생교육관 봄학기 지역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

문화·예술부터 직업능력까지 53개 프로그램 운영, 800여명 수강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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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피어나는 봄, 광양평생교육관 봄학기 지역민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강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관장 오준경)은 3월 9일(월) 『2026년 봄학기 지역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봄학기 지역민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다양한 학습 요구를 반영해 문화ㆍ예술, 건강생활, 직업능력 향상, 인문교양 4개 분야 5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800여명의 수강생이 7월 3일까지 17주 과정에 참여한다.

이번 학기에도 수강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신규프로그램(생손바느질 생활한복, 서양화 초급)을 확대하고, 전문 강사진을 통해 수준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민들이 자기계발과 여가 활동을 동시에 누리며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관은 지역민 프로그램 외에도 미래 핵심 역량강화를 위한 학생 프로그램 24개 강좌를 오는 14일 개강하며 학교, 지역아동센터, 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등 다양한 기관을직접 찾아가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사각지대 없는 배려계층을 위한 평생교육 기회 확대와 교육복지 실현에도 힘쓰고 있다.

오준경 관장은“평생학습은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민을 위한 열린 교육을 실천해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행복한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