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이주배경 학생과 지역 주민의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다문화 가정의 도서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주배경 학생 20명과 바람개비꿈터공립지역아동센터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은 비석치기, 버나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를 함께하며 유대감을 쌓았다.
이어 어린이실 등 주요 교육·문화 시설을 견학했다.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주배경학생들과 도서관이 한층 더 가까워졌길 바란다”며 “다문화 가정의 배움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교육 동반자로서 상생의 교육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