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순천삼산초, 순천시교육장배 줄넘기대회서 종합 2위 차지

뛰어난 협동심 무장, 4개 종목 실력 유감없이 발휘

순천삼산초, 순천시교육장배 줄넘기대회서 종합 2위 차지 - 교육 | 코리아NEWS
순천삼산초, 순천시교육장배 줄넘기대회서 종합 2위 차지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순천삼산초등학교(교장 조계정)는 5월 27(수)일 열린 2026년 순천시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과 협동심을 선보였다.

순천삼산초등학교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린 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는 순천왕조초등학교, 순천남산초등학교, 순천삼산초등학교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순천삼산초는 스포츠지도사 윤도연의 지도 아래 4·5·6학년 여학생들로 팀을 구성해 출전했다.

학생들은 ▲10인 스피드릴레이 ▲8자마라톤 ▲긴줄 함께뛰어들어뛰기 ▲긴줄 4도약 등 4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경기 내내 서로를 격려하며 호흡을 맞춘 결과, 뛰어난 집중력과 협동심을 보여주며 값진 종합 2위의 성과를 거뒀다.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학생들의 노력은 빛났다.

꾸준히 연습에 매진했으며, 힘든 순간에 도 서로를 응원하며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성실한 준비와 팀워크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윤도연 스포츠지도사는 “학생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기록과 순위도 중요하지만, 함께 땀 흘리며 협력하는 과정에서 한층 성장한 학생들의 모습이 더욱 자랑스럽다.

순천삼산초등학교 학생들은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며 이번 경기를 통해 우정도 더욱 자라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스포츠가 주는 즐거움과 협동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학교체육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은 학생들의 체력 증진과 인성 함양, 공동체 의식 형성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