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나주 빛가람동, 취약계층 대상 ‘튼튼방충망’ 설치 사업 실시

지사협·복지기동대, 2년 연속 여름철 주거환경 개선 및 안전 점검 동시 진행

나주 빛가람동, 취약계층 대상 ‘튼튼방충망’ 설치 사업 실시 - 복지 | 코리아NEWS
나주 빛가람동, 취약계층 대상 ‘튼튼방충망’ 설치 사업 실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취약계층 가구 방충망 설치·교체…2년 연속 여름철 주거환경 개선 실천 전남 나주시 빛가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귀남·황덕연, 이하 빛가람동지사협)와 빛가람동 복지기동대는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철 무더위와 해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방충망 신규 설치 및 노후 방충망 교체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실시된 이번 사업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6월을 앞두고 해충으로 인해 환기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13일 실시됐으며 방충망 설치와 간단한 안전 점검,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살피며 대상 가구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했다.

빛가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귀남·황덕연 공동위원장은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빛가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복지기동대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주거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빛가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빛가람동 복지기동대는 올해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우리 동네 공유 냉장고, 다자녀가정 에어컨 청소지원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