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고흥군, ‘2026 블루마린 자전거여행’ 참가자 안전 확보 총력

관계기관 합동 점검 통해 교통통제 및 구조 체계 등 안전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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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6 블루마린 자전거여행’ 참가자 안전 확보 총력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고흥군, 2026 고흥 블루마린 자전거여행 안전 점검 실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 고흥 블루마린 자전거여행’ 참가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4월 23일 행사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고흥군을 비롯해 고흥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김일기념체육관, 금의시비공원, 거금생태숲, 해안도로 등 행사 전 구간의 교통·안전 분야를 점검했다.

합동점검반은 ▲코스별 안전요원 배치 ▲주행 코스 내 안전 표지판 및 안내시설 설치 여부 ▲차량과의 동선 분리 및 교통통제 계획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구조·구급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자전거 여행 특성상 도로를 이용하는 만큼 참가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교통통제와 의료지원 체계 마련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참가자와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