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CES 2026에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았다.
혁신상 3개사 수상은 글로벌 무대에서 대구기업 기술 경쟁력 입증의 신호탄이다.
해외 바이어 상담 및 네트워킹 통한 실질적 성과 창출 중심 공동관 운영은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한다.
미래혁신정책관은 "대구시의 혁신기술이 세계에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대표법인 대구중앙청과㈜·효성청과㈜는 새해맞이 '희망 나눔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연말연시 맞아 대구 지역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성금 기탁이다.
대구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선발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1월 5일부터 2월 11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차세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농업e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명복공원은 동절기 화장수요 급증에 따른 선제 대응을 추진한다. 1월 5일부터 31일까지 대구시민 대상 우선 운영하며, 3일장 화장률 추이 따라 단계적 회차 증설 검토를 할 예정이다.
대구시향은 2026 시즌 '작곡가의 세계'로 깊이 파고든다.
베토벤, 브람스, 베를리오즈, 쇼스타코비치 등 고전, 낭만, 20세기 음악까지 클래식 흐름을 조망한다.
정기연주회 중심으로 청소년, 시민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상시 운영한다.
백진현 음악감독은 "교향악단 현재와 미래를 잇는 시즌, 음악으로 질문하고, 음악으로 답하는 한 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