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22일 재활용 선별 처리 위탁 사업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및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하여 장흥지역자활센터와 합동 안전 점검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합동 안전 점검은 2025년 안전보건 협의체를 구성한 이후 분기별로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여 즉시 개선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0여 건의 안전조치를 개선한 바 있으며, 직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 요구사항에 대해서도 빠르게 조치하고 있다.
또한, 매월 정기적으로 합동 안전 점검 회의를 시행하고 연 2회 소방 훈련을 시행하는 등 안전관리를 빈틈없이 하고 있다.
장흥군 관계자는 “백번 강조해도 모자랄 만큼 중요한 것이 안전이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안전 점검과 회의, 훈련 및 교육을 시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