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수종·하희라 부부, 광양 원도심서 ‘시간여행’…KBS 22일 방송

최수종 부부가 광양읍 원도심을 누비며 숨은 매력과 지역의 정을 발견하는 여행

코리아NEWS 취재팀
최수종·하희라 부부, 광양 원도심서 ‘시간여행’…KBS 22일 방송 - 문화 | 코리아NEWS
최수종·하희라 부부, 광양 원도심서 ‘시간여행’…KBS 22일 방송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 KBS2TV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 광양 편, 8월 22일 방송 -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광양시 광양읍의 원도심 곳곳을 누비며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는 ‘시간여행’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시가 제작 지원하고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한 KBS2TV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 광양 편이 오는 8월 22일(토) 오전 7시 40분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 최수종·하희라 부부는 유명 관광지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원도심의 공간과 사람들에게 남은 기억을 따라 광양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숨은 매력을 소개한다.

여행은 오랜 시간 시민들의 쉼터로 자리해 온 유당공원에서 시작한다.

이팝나무 등 고목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광양의 역사와 세월의 흔적을 만나고, 이어 문화예술 공간으로 자리 잡은 ‘광양예술창고’와 ‘인서리01’을 방문해 원도심에 더해진 문화예술의 감성과 활력을 만난다.

인서리 벽화마을에서는 골목길을 걸으며 벽화에 담긴 이야기와 주민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광양 5일시장에서는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 정겨운 이야기를 나누고, 시장 곳곳의 활기찬 풍경을 통해 광양 사람들의 일상과 지역의 정을 전한다.

양경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방송이 광양 원도심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방송에서 소개된 공간을 직접 찾아 광양 원도심만의 색다른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 광양 편은 오는 8월 22일(토) 오전 7시 40분 KBS2TV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