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오감으로 즐기는 광양중마유치원 찾아오는 목공놀이 체험

나무 탐색과 시계 만들기로 자연 친화적 감수성과 협동심 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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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으로 즐기는 광양중마유치원 찾아오는 목공놀이 체험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광양중마유치원(원장 정혜자)은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유치원 내 목공방에서 유아들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목공놀이 체험학습’을 운영해 자연 친화적 감수성과 창의적 표현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나무의 색과 향, 질감 등을 탐색하고 나무를 활용한 나만의 시계 만들기 활동에 참여했다.

유아들은 목공 도구 사용 방법과 안전수칙을 익힌 뒤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꼈다.

또한 유아들은 활동 과정에서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협력하는 경험을 쌓았다.

완성한 작품을 소개하고 감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사회성도 함께 키웠다.

광양중마유치원은 앞으로도 유아들이 자연과 친숙해지고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자연 재료의 특성을 오감으로 느끼며 목공놀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또래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한다.

광양중마유치원 관계자는 “유아들이 나무를 직접 만지고 놀잇감을 만들며 자연을 가까이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유아의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우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