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남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제9대 나주시의회 임기 중 마지막 정례회다"며 "때로는 의견이 맞섰고, 때로는 밤늦도록 해답을 찾는 그 모든 과정은 이 지역을 향한 진심에서 비롯되었음을 믿는다"고 말하며 이번 정례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행정2026. 01. 06. 08:43
나주시의회, 제275회 제2차 정례회 폐회
나주시의회 제9대 임기 마지막 정례회 폐회사
최초 게시: 2026. 01. 06. 08:43


이재남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제9대 나주시의회 임기 중 마지막 정례회다"며 "때로는 의견이 맞섰고, 때로는 밤늦도록 해답을 찾는 그 모든 과정은 이 지역을 향한 진심에서 비롯되었음을 믿는다"고 말하며 이번 정례회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