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남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제9대 나주시의회 임기 중 마지막 정례회다"라고 말했다. 그는 폐회사를 통해 "때로는 의견이 맞섰고, 때로는 밤늦도록 해답을 찾는 그 모든 과정은 이 지역을 향한 진심에서 비롯되었음을 믿는다"고 마쳤다.
행정
마지막 정례회 마친 나주시의회, 제275회 제2차 정례회 폐회
나주시의회 제9대 임기 마지막 정례회 폐회사

이재남 의장 '지역을 향한 진심에서 비롯된 과정'

이재남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제9대 나주시의회 임기 중 마지막 정례회다"라고 말했다. 그는 폐회사를 통해 "때로는 의견이 맞섰고, 때로는 밤늦도록 해답을 찾는 그 모든 과정은 이 지역을 향한 진심에서 비롯되었음을 믿는다"고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