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지역 내 방치 쓰레기 수거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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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전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미리보기 월야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환경개선활동 사진.jpg “깨끗한 월야 만들기” 월야면 복지기동대,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전남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가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함평군은 25일 “월야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전날 지역 내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동절기 동안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여 주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복지기동대의 인력과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화활동이 진행되었으며,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환경관리 체계를 구현에 중점을 두었다.

이날 활동에 앞서 복지기동대원들은 월야면 서촌마을 승강장에 집결한 뒤, 문화마을·월봉마을·월야사거리 등 면 소재지 일원 주요 주민 통행 구간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수거에는 5t 압롤차 1대와 1t 트럭 3대가 동원되어 대량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요 도로와 마을 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되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의 질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복지기동대의 ‘찾아가는 현장복지’ 활동은 주민 불편 해소와 함께 지역사회 만족도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정정오 월야면 복지기동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과 찾아가는 현장복지를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