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나주시 봉황면, ‘나주방문의 해’ 맞아 새봄맞이 환경정비 추진

관광객에게 쾌적한 마을환경 제공, 주민과 함께 쓰레기 수거 및 나무심기

나주시 봉황면, ‘나주방문의 해’ 맞아 새봄맞이 환경정비 추진 - 행정 | 코리아NEWS
나주시 봉황면, ‘나주방문의 해’ 맞아 새봄맞이 환경정비 추진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나주방문의 해’ 맞아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및 생활환경 개선 전남 나주시 봉황면(면장 김양기)은 지난 2일 새봄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2026년 나주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비 및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나주 방문의 해를 맞아 봉황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나주 이미지를 제공하고 시민과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봉황면 주민자치위원회, 이장협의회, 청년회를 비롯한 시민단체와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 및 마을 생활권 일대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또 올바른 환경 문화 개선을 위해 생활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무단 투기 예방 홍보 활동도 함께했다.

또한 주요 진입로와 마을 일원에는 계절감 있는 수목과 꽃나무를 식재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방문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녹색 공간을 조성했다.

김양기 봉황면장은 “나무심기와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주신 사회단체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26년 나주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봉황면을 찾아주신 관광객을 위해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