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신안교육지원청, 미래 육상 꿈나무 발굴 위해 '제42회 교육장배' 개최

스포츠정신 함양과 안전 최우선으로 치러진 관내 초·중학생들의 체육 축제

신안교육지원청, 미래 육상 꿈나무 발굴 위해 '제42회 교육장배' 개최 - 교육 | 코리아NEWS
신안교육지원청, 미래 육상 꿈나무 발굴 위해 '제42회 교육장배' 개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은아)은 지난 5월 7일(목) 목포종합경기장에서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제42회 교육장배 학년별 육상경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기초 체력을 증진하고 육상 종목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우수 유망주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단순한 순위 경쟁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스포츠 정신을 배우고 정정당당하게 도전하는 ‘교육적 축제’로 기획된 이번 대회는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었다.

신안교육지원청은 철저한 사전 준비와 세심한 현장 관리를 통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땀 흘리며 달리는 과정에서 큰 성취감을 느꼈다”며, “실제 선수들이 사용하는 최신 트랙에서 직접 뛰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은아 교육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스포츠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고, 각자의 잠재력을 발견하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체험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체육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