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2026. 02. 13. 02:31

해제면, 설 명절 앞두고 취약계층 10세대 위문

명절 나눔세트 전달 및 생활 상태 점검

발행: 2026. 02. 13. 02:31수정: 2026. 02. 13. 02:07
해제면, 설 명절 앞두고 취약계층 10세대 위문 - 복지 | 코리아NEWS
해제면, 설 명절 앞두고 취약계층 10세대 위문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해제면(면장 김윤택)은 설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관내 취약계층 10세대를 직접 방문해 떡국떡과 고기, 전 등으로 구성된 명절 나눔세트를 전달하고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해제사랑나눔회와 협력해 소외계층 25세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점검했다.

김윤택 해제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대상 가구의 생활 상황을 살피는 차원에서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