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장미공원에서 즐기는 7월의 장미 체험, ‘마크라메 장미 리스’ 참여자 모집 곡성군은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 내 장미의 뜰에서 ‘마크라메 장미 리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미공원의 분위기를 담은 체험 콘텐츠로, 방문객들이 직접 리스를 만들며 곡성 장미공원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크라메는 서양식 매듭 공예로, 우드 틀에 실을 엮어 리스 형태를 만들고, 장미와 리본을 더해 나만의 장미 리스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완성된 작품은 벽걸이 장식 등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섬진강 기차마을 장미공원 내 ‘장미의 뜰’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체험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이다.
모집인원은 일별 15명씩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관광객접수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프로그램에 참여를 위해서는 섬진강 기차마을 입장권을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7월 8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FAAI2N0V)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장미공원에서 매월 운영하는 장미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달마다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라며, “7월에는 직접 만든 장미 리스로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