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범)은 5월 1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근절 예방 교육과 다짐 서약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을 예방하고, 구성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는 건강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단순한 서약에 그치지 않고 예방 교육과 병행 실시하여 구성원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진행된 예방 교육에서는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의 개념, 실제 공공기관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원들의 이해를 높였으며, 서로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어 진행한 다짐 서약은 직장 내 괴롭힘 및 갑질 근절 실천 의지를 담아 공정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뜻을 모았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실제 사례 중심 교육이라 공감하기 쉬웠고, 평소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언행도 상대방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호범 교육장은“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조직 전체의 신뢰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될 때 건강한 교육공동체가 만들어진다.
앞으로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보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예방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공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원체계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