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조성면 수촌마을 주민 일동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성면지역연계모금 계좌에 입금돼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기를 바라는 뜻을 모아 마련됐다.
조성면 수촌마을 주광중 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미력하게나마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자 마을 주민들과 이번 성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주변 이웃 모두가 따뜻한 새해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인숙 조성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수촌마을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위한 활동에 활용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작성자: 조성면 맞춤형복지팀 작성일: 2026. 1.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