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나주교육, 헌신한 교장선생님들에 눈물의 퇴임 축하

2026년 2월 퇴직교원 간담회 개최, 나주교육 발전 기리며 뜻깊은 송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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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교육, 헌신한 교장선생님들에 눈물의 퇴임 축하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변정빈)은 2026년 2월 25일(수) 나주생각(본관 2층)에서 2026년 2월 말 퇴직교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남과 나주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교육자들의 숭고한 발자취를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는 2월 말 퇴직 예정인 유·초·중학교 교(원)장 선생님들의 영예로운 퇴직을 축하하고, 교육 현장에서 보여준 헌신과 열정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주교육지원청 직원들은학생들의 성장과 학교 발전을 이끌어 온 선배 교육자들의 노고를 되새기며, 그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퇴직교원 소개를 시작으로, 재직 기간 동안의 교육 활동을 담은 영상 상영, 송공패 및 꽃다발 전달, 송공 인사와 석별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이 한 분 한 분의 교육 여정을 되짚으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은 간담회의 품격을 더했으며, 퇴직 이후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는 따뜻한 격려가 이어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빛누리초등학교 임오숙 교장은 “나주에서 교직의 첫걸음을 내딛고, 같은 지역에서 교직을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감회가 새롭고“앞으로도 나주교육이 빅뱅프로젝트를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하며 학생 중심 교육으로 더욱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변정빈 교육장은 “선배 교육자 여러분의 영예로운 퇴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교육 현장에서 보여주신 헌신과 사명감은 나주교육의 소중한 자산으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며 “후배들 또한 선배님들의 열정을 이어받아, 빅뱅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나주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붙임 2026. 2월말 퇴직교원 간담회 3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