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학생교육원(원장 김창근)은 2026년 4월 6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기후 위기 시대에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을 확대하고자 교육원 주변 및 만대산 일대에서 ‘2026년 봄맞이 환경보호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 직원들은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20리터 종량제 봉투 15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창근 학생교육원 원장은 “우리가 생활하는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정화하는 실천이 탄소중립으로 나아가는 의미있는 한 걸음” 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소중한 자연자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