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목포 예일디자인, 유달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목포 예일디자인, 유달동 취약계층에 컵라면 100세트 전달

목포 예일디자인, 유달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 복지 | 코리아NEWS
목포 예일디자인, 유달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목포 예일디자인(대표 박성수)은 지난 27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컵라면 100세트(50만 원 상당)를 유달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컵라면은 관내 경로당 9개소와 기초생활수급 세대 37세대에 안부 인사와 함께 배부될 예정이다.

박성수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일섭 유달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예일디자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일디자인은 2007년에 설립된 옥외광고 전문업체로, 2021년부터 컵라면과 화장지, 간식류 등 생필품을 목포 23개 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