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나주도서관, 세계 책의 날 맞아 이용자들과 기념 떡 나눠

이른 아침 도서관 찾은 이용자들에게 캘럭시 떡 증정

나주도서관, 세계 책의 날 맞아 이용자들과 기념 떡 나눠 - 문화 | 코리아NEWS
나주도서관, 세계 책의 날 맞아 이용자들과 기념 떡 나눠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관장 김의곤)은 2026년 세계 책의 날(4월 23일) 을 맞이하여 도서관 이용자에게 함께 축하하는 의미의 기념 떡 나눠주기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른 아침 도서관 학습실을 찾는 이용자에게 오늘이 세계의 독서인들이 기념하는 ‘세계 책의 날’임을 알리고 기념 떡을 증정하며 함께 축하하자는 의미를 전달하였다.

유네스코에 의해 제정·실시된 ‘세계 책의 날’은『돈키호테』의 저자 세르반테스와 세계적인 대문호, 셰익스피어가 사망한 날에서 유래하여 전세계적으로 독서를 장려하고 책과 더 가까워지는 행사를 마련하는데 전라남도교육청나주도서관도 함께 축하하는 의미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기념 떡을 받은 한 이용자는‘매일 도서관을 이용하는데 이렇게 아침일찍 식사대용의 떡을 받아서 기쁘고 세계 책의 날인지 몰랐는데, 새삼 알게 되어서 앞으로 의미있게 생각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의곤 관장은 "앞으로도 이벤트 행사를 자주 열어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찾고 도서관과 친밀해질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도서관에 오셔서 함께 책 읽는 즐거움 느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