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놀이수학으로 ‘수학 흥’ UP! 옥과초, 문제해결력 및 자신감 키운다

GBL 기반 보드게임 활동 등 통해 체험 중심 수학 학습 기회 제공

놀이수학으로 ‘수학 흥’ UP! 옥과초, 문제해결력 및 자신감 키운다 - 교육 | 코리아NEWS
놀이수학으로 ‘수학 흥’ UP! 옥과초, 문제해결력 및 자신감 키운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옥과초등학교(교장 강미다)는 4월 3일(금) 5학년 1반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3-4교시에 교실에서 ‘찾아가는 놀이수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체험 중심 수학 학습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수학 교육과정 성취기준을 반영한 놀이 중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 이해도를 높이고, 반복적 체험을 바탕으로 개념을 정확하게 익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형성과 학습 자신감 향상에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은 GBL(Game Based Learning) 방식과 보드게임을 활용한 수업으로 구성해 전문강사 5명이 함께 참여했다.

학생들은 사칙연산과 분수 영역을 중심으로 ‘셈셈 롤러코스터’, ‘분수 로또’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수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모둠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과정에서 협력과 의사소통 능력도 함께 기르는 기회가 되었다.

수업은 학급 규모에 맞춘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해 학생 개별 참여를 높이고자 했다.

교실 내에서 직접 체험하고 탐구하는 활동 중심 수업으로 구성해 학습 몰입도를 높이고, 반복 활동을 통해 개념 이해와 적용 능력을 강화하였다.

모든 학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소규모 협력 학습 형태로 진행했다.

옥과초등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과 추론 능력을 높이고, 수학을 즐겁게 배우는 학교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현할 방침이다.

강미다 교장은 “놀이수학은 학생들이 수학을 스스로 탐구하고 즐길 수 있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