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영암교육지원청, 생성형 AI 활용 연수로 유치원 교사 역량 강화

구글 Gemini·캔바 AI 실습 중심으로 업무 효율과 수업 혁신 지원

영암교육지원청, 생성형 AI 활용 연수로 유치원 교사 역량 강화 - 교육 | 코리아NEWS
영암교육지원청, 생성형 AI 활용 연수로 유치원 교사 역량 강화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수)은 지역기반형 유보혁신사업 및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공·사립 유치원교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AI·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였다. 6월 2일 세한대학교에서 진행한 1기 연수는 ‘AI 활용 업무 효율성 증대’를 주제 구글 Gemin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와 효율성 향상 방안을 탐색했으며, 6월 4일 영암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기 연수는 ‘AI 활용 수업 적용 역량 강화’를 주제로 캔바 AI(바이브 코딩) 활용 사례를 살펴보고 실제 코딩 활동을 체험했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교사들의 실제 교육활동 지원에 중점을 뒀다.

김광수 교육장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은 미래 교육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연수가 유치원 교사들의 수업 혁신과 업무 효율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교사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암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유아교육 현장 교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연수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업 설계 역량 강화와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조성을 통해 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