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즐겨찾기 추가 현재 페이지 SNS 공유하기 크게 작게 고흥군-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령자복지 공공임대주택’ 본격 착공 452억 원 투입, 도양읍 일원에 150호 임대주택 및 복지시설 건립 파일 2.
고흥군-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령자복지 공공임대주택 본격 착공 - 고령자복지 공공임대주택 조감도.jpg (745.85 KB) 다운로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고령자복지 공공임대주택’이 이달부터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고흥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력해 고령자 맞춤형 복합 주거복지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사업 대상지는 도양읍 용정리 1164-1번지 일원으로 총사업비 452억 원(국비 153억, 주택도시기금 146억, 군비 153억)이 투입된다.
군은 2027년 하반기까지 ▲고령자 맞춤형 임대주택 150호 건립 ▲건강관리·여가활동·돌봄 서비스가 통합 제공되는 사회복지시설을 조성해 주거와 복지가 결합된 주상복합형 복지 기반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 최고 수준의 고령화율을 기록하고 있는 고흥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어르신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노후를 즐길 수 있는 원스톱 주거·복지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영민 군수는 “고령자복지 공공임대주택은 어르신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고흥형 주거복지 기반의 핵심 축”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수준 높은 주거복지 공간을 조속히 완성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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