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순천교육지원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순천 지역 16개 학교 운동부 지도자 참석, 대회 선전 기원

순천교육지원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 교육 | 코리아NEWS
순천교육지원청,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격려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신규)은 5월 21일(목),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는 순천 지역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대회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온 관내 16개 학교, 11개 종목의 학교 운동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수업에 참여 중인 학생 선수들을 대신해 각 학교 운동부 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순천교육지원청은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날 참석한 한 야구 종목 지도자는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컨디션 관리와 멘탈 강화에 집중하겠다”라며 “오늘 자리가 지도자와 학생 모두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된다”고 전했다.

김신규 교육장은 “우리 순천의 학생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참가해 값진 경험과 성과를 얻을 수 있길 바란다”며 “학생 선수들의 성장과 꿈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체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