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즐거운유치원, 부모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옛놀이 교육

자녀와 동심을 나누는 보호자 참여형 배움나들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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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유치원, 부모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옛놀이 교육 관련 이미지 © 코리아NEWS

즐거운유치원(원장 최연)은 2026.

유치원 방과후 특색 프로그램에서 교육공동체 배움 나들이로 보호자 연수와 자녀와 함께하는 옛놀이를 운영하였다.

보호자는 방과후과정 특색 “다온누리”운영 『배움나들이』 프로그램 이해와 가정 연계 활동 연수에 이어 자녀와 함께 하는 옛 놀이를 즐겼다. 2026년 방과후 특색유치원은 유아의 연령·발달· 지역· 기관 여건 등을 고려한 방과후과정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한다.

교육부는 유아가 교육과정 후 방과후과정까지 유치원에서 생활화면서  발달에  적합한 양질의 교육을 경험하도록 ‘다온누리’(모두를 위한 + 온종일 + 따뜻함(溫) + 누리과정 연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즐거운유치원은 아이들의 흥미와 다양한 관심사에 주목하고 온 몸으로 놀고 느끼며 배우는 유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배·움 ·나·들·이』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공모사업 취지와 목적에 따른 교육공동체의 협력과 지원을 위한 “보호자 참여” 배움나들이를 진행했다.

보호자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유치원 교실에서 방과후 특색 ‘배움나들이’프로그램을 의미와 활동을 경험하였다.

또한 어릴적 자신이 즐기던 옛놀이를 오롯이 자녀와 함께하며 일상을 떠나 동심으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보호자 박00님은 “와~ 선생님 오늘 정말 최고에요.

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지내고 있는 게 느껴져요.

왜 그렇게 신나는지 이해가 되요.

뭣보다 우리 00이가 너무 좋아해서 좋았고  의미있는 좋은 추억을 만들었어요.” 보호자 박00은 “아이들 활동을 온라인으로 볼때 보다 직접 보니까 정말 좋았어요.

책도 많고 체험도 자주하고 진짜 배움나들이가 딱 맞은 것 같아요.” 교사 최00님은 교육과정에서“나 탐구”가 진행되면서 방과후 특색 놀이로 성장한 자신은 어떻게 컸을지 Ai를 활용한 “미래의 내 모습”을 구현하는 활동으로 『누구일까요?』 알아 맞추기를 모두 다 즐기게 되었다"고 말한다.

즐거운유치원은 자체 개발 방과후 특색프로그램 운영하며 가정과 지역사회 자원활용 유아 맞춤형 배움나들이 탐구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