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박재현) 학교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26일(목) 오후 5시부터 목포시 상동 ‘장미의 거리’ 일대에서 2026학년도 신학기 맞이 ‘학업중단 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고, 학업 중단을 예방함과 동시에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본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미의 거리(이노티안경 앞 집결)에서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학업중단 예방 홍보로 학업 중단 위기 학생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지원을 안내하고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병행하여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전파했다.
더불어, 청소년 비행 근절을 위해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 활을 하였다.
목포시 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 생활지도와 병행하여 지역사회 내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시키고,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안전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박재현)은 “글로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전남교육의 가치를 담아,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탄탄한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