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옥란)은 1월 2일 합동강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은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병오년 적토마의 기운으로 활기찬 시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새해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교육감 신년사를 원장의 대독으로 시작하여 나이스 구축 및 운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여받은 교육부장관 기관 표창을 포함한 각종 표창장 수여식과 전입 직원 소개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또한, 새해에 기대되는 기관의 모습과 직원들의 소망과 다짐들을 텍스트마이밍 기법으로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다.
직원들이 올해에 가장 바라는 희망에는 소통, 건강, 행복 등을 가장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떡케익 커팅식을 갖고 서로 덕담과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무식에서는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다짐 서약식이 진행되었다.
전 직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약속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하였으며, 청렴스티커를 업무일지에 부착하며 청렴의 가치를 항상 기억하겠다는 다짐과 일상 속에서 실천하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전라남도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김옥란)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모든 직원이 활기찬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청렴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며, 모두 함께 ‘미래교육을 지원하는 K-에듀 허브’를 이루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